오스트리아 관광청, '마이 오스트리아 버킷리스트' 마이크사이트 오픈

- 오스트리아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 77가지 소개
- 비엔나 왕복항공권 2매 증정 이벤트 진행

오스트리아 관광청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마이 오스트리아 버킷리스트(My Austria Bucket List)’를 시작하며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https://bucketlist.austria.info/kr/)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이 오스트리아 버킷리스트’ 캠페인은 단순한 관광지 소개가 아닌 오스트리아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 77가지를 버킷리스트의 형태로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마이크로사이트는 관광 위주의 여행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테마에 맞게 여행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새로운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문화, 자연, 음식, 쇼핑, 건축 등 13가지 테마로 나누어 오스트리아 알프스에서 즐기는 짜릿한 아웃도어 액티티비, 현지인들이 즐기는 ‘진짜’ 액티비티 등 다양한 버킷리스트 액티비티들을 소개하며 본인만의 오스트리아 버킷리스트 영상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마이 오스트리아 버킷리스트’ 마이크로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이날부터 7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크로사이트 내 나만의 오스트리아 버킷리스트 액티비티를 5가지 이상을 선택하면 제작할 수 있는 본인만의 오스트리아 버킷리스트를 해시태그 ‘#오스트리아_버킷리스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응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비엔나 왕복항공권 2매(1인 2매)와 오스트리아 관광청 제작 에코백(100명)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13일날 개별 안내된다.

오스트리아 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오스트리아의 다양한 액티비티 정보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이 오스트리아 버킷리스트 마이크로사이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본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문화, 예술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테마 여행이 가능한 오스트리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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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에 대하여

동화에서 나온 듯 그림 같은 마을과 모차르트, 사운드 오브 뮤직 등 한국인들에게 오스트리아는 음악과 예술의 나라로 익숙합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알프스산맥이 국토의 2/3를 뒤덮고 있는 오스트리아는 알프스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닌 최고의 관광지입니다. 장대함을 넘어 경이로움까지 느껴지는 자연과 고즈넉하고 아기자기한 도시까지 오스트리아는 자연과 문화를 조화를 이루는 풍부한 볼거리로 가득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본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 사항은 아래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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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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