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2019년 6월호 외국인들의 오스트리아 여행 코스는 따로 있다?

유럽 여행객들은 오스트리아 어느 도시로 여행을 떠날까요?

물론 그들도 오스트리아 대도시의 관광 중심의 여행을 즐깁니다. 하지만 그들의 여행은 대도시에 그치지 않고 국내 출간 오스트리아 여행 책자, 대형 여행사 패키지 상품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고즈넉한 풍경의 소도시 여행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올여름 휴가 땐 우리도 남들 다 가는 오스트리아가 아닌 이색적인 오스트리아 여행지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건 어떨까요?

목차:

1. 오스트리아 최대 국립공원, 호에 타우에른 국립공원

  •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
  • 첼암제-카프룬

2. 할슈타트가 전부가 아닙니다, 오버외스터라이히 주 (2탄)

  • 린츠
  • 슈타이어
  • 아터제
  • 바트 이슐

3. 영화 속 그곳

  • 외츠탈
  • 알터아우스제

4. 오스트리아 쇼핑 리스트

  • 맥아더글렌 디자이너 아웃렛 판도르프
  • 그문드너 케라믹

5. 영상으로 만나는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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